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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훈 일가에게 잘해주지 말라 했지만 애들이 사라지니 혼비백산

심우면 연리리 캡처

 

배척의 선봉장에 서 있던 이장부터도 겉으로는 때 되면 들어올거다라고는 했지만 멘탈이 매우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자전거도 타고 여기저기 애들을 수색하러 나갑니다

 

동네사람들이 다 애들 걱정입니다

 

와중에 태훈 부부 역시 속이 타들어가구요

 

설상가상으로 플랜이 꼬여 동생도 잃어버리고 핸드폰까지 하수구로 다이브..해버린 둘째도 패닉이었지만 그래도 어케저케.. 결국 가족이 상봉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이장 역시 속은 따뜻한 사람이라는게 느껴지긴 했습니다

 

태훈을 배척하는것도 마을을 없어질뻔한 위기를 줬던 대기업의 직원이었으니..

마을 사랑에서 기반한거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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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이장님 적극적으로 아이들 찾으러 다녔지요. 밭도 한밤중에 몰래 갈아두었구요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이장도 속마음은 은근 약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태훈이네 일가가 겨우 다 모였네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사라진 아이들 때문에 긴장감이 커졌습니다.
    예상치 못한 전개가 흥미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