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척의 선봉장에 서 있던 이장부터도 겉으로는 때 되면 들어올거다라고는 했지만 멘탈이 매우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자전거도 타고 여기저기 애들을 수색하러 나갑니다
동네사람들이 다 애들 걱정입니다
와중에 태훈 부부 역시 속이 타들어가구요
설상가상으로 플랜이 꼬여 동생도 잃어버리고 핸드폰까지 하수구로 다이브..해버린 둘째도 패닉이었지만 그래도 어케저케.. 결국 가족이 상봉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이장 역시 속은 따뜻한 사람이라는게 느껴지긴 했습니다
태훈을 배척하는것도 마을을 없어질뻔한 위기를 줬던 대기업의 직원이었으니..
마을 사랑에서 기반한거였구요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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