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배우님이 드라마 관전 포인트를 짚어 주셨어요! 도시화된 요즘 시대 속 힐링이 되어 준다는 것, 끈끈한 가족애를 담고 있다는 것이라고 해요~ 그래서 부제목이 <가장이면 지키리>라고 농담을 하셨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