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두렁길에서 성태훈네 장남 성지천과 이장 부부의 딸 임보미의 첫 만남이 이루어졌어요! 성지천은 엄마에게 연락이 와서 휴대폰을 보고 있었고, 임보미는 스쿠터를 타고 달리던 상황이었지요. 둘은 하마터면 부딪칠 뻔했고, 임보미는 "걸으면서 폰 금지! 사고 납니다!"라며 성지천에게 경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