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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과 보미의 첫 만남

논두렁길에서 성태훈네 장남 성지천과 이장 부부의 딸 임보미의 첫 만남이 이루어졌어요!

성지천은 엄마에게 연락이 와서 휴대폰을 보고 있었고, 임보미는 스쿠터를 타고 달리던 상황이었지요.

둘은 하마터면 부딪칠 뻔했고, 임보미는 "걸으면서 폰 금지! 사고 납니다!"라며 성지천에게 경고합니다.

지천과 보미의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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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미여우랑랑I232618
    배경이 정말 예쁘네요
    보미와 지천이 첫 만남도 아주 풋풋하구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첫 만남 장면이 풋풋하고 설레었습니다.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