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질이란걸 해본 적이 없는 도시여자가 잘할리가 없죠. 씩씩하게 시작은 했는데 정말 진행이 되질 않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아까보다도 나아졌다고 스스로를 다독여가며(?)하는데 쉽지 않네요 지쳐버린 미려... 새삼 이런 힘든 일을 혼자 한 남편이 대단하게도 느껴지고 여러가지 생각이 겹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