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 있는 돌을 하나하나 치우며 환하게 웃는 박성웅의 모습은 극 중 캐릭터의 따뜻함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진지한 장면 속에서도 배우 본인의 인간적인 매력이 묻어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