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님 진짜 츤데레 끝판왕이라 너무 웃겼어요 성태훈 몸살 나서 아픈 와중에 조미려가 삽질하는 거 보고 답답했나봐요 지구가 농사 알려달라고 할 때부터 이장님 마음이 좀 흔들린 거 같더라고요 서울 가려고 고군분투하던 가족들이 마을에 스며드는 과정이 은근히 재밌어요 이장님이랑 성태훈 가족이 투닥거리면서도 정드는 모습 계속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