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면 연리리 보는데 정성껏 키운 배추밭이 엉망이 된 거 보고 저도 속상하더라고요 성태훈이 밭에 주저앉아 허망해하는 모습 보는데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졌어요 지난밤 이장이 밭을 갈아엎겠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서 바로 달려가 따지는데 긴장감 장난 아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