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밭 사건 때문에 마을 분위기 진짜 살벌하더라고요 성태훈이 이장인 임주형을 범인으로 딱 찍고 몰아세우는데 이장님도 억울해하면서 발끈하시더라고요 결국 이장은 용의자에서 빠졌는데 그럼 진짜 발자국의 주인은 누구일지 다음 전개가 너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