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태훈 인생이 진짜 한순간에 바뀌네요 대기업 부장으로 잘나가다가 배추 문제 때문에 연리리로 발령받는 거 보고 안타까웠어요 말이 산지 연구지 사실상 좌천인데 자존심 때문에 퇴사 고민하는 모습이 이해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