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서바이벌 드라마겠지 했는데 전개가 너무 쫀쫀해서 순식간에 몰입했어요. 출연자들 심리 싸움이 진짜 리얼하게 그려져서 보는 내내 손에 땀 났고요. 캐릭터들 매력도 다양해서 누굴 응원해야 할지 고민될 정도였어요. 연출이 깔끔하고 속도감도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