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는 남편폭로이후 촬영장에 수많은 기자가 찾아와 곤혹을 치르고 남편을 만납니다 남편은 이양미가 오광재사건을 들출려고한다며 .. 이양미를 포기하자하지만 상아는 이양미 없으면 배우를 할수없다며 .. 더이상 일을 만들지 말라며..여기서 더가면 부부사이 끝이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