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아를 보호하고 지키려는 방태섭과 달리 추상아는 더이상 이름을 더럽히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피해자로 남는다 해도 끝까지 그 사건이 떠들썩해지는 걸 원치 않습니다. 다시 배우로 빛나고 싶어 하는 추상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