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정신을 차리기 어렵게 빠져들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기 어렵게 빠져들었습니다.

 

스토리 자체도 나름 신선한데다, 출연진의 연기 차력쇼 때문에 정신을 차리기 어렵게 빠져들었습니다. 

이게 재미가 있는 건지 어떤지 아직 판단하기 어려운데, 일단 몰입감은 쩔었습니다.

톱스타 추상아의 사생팬 박재상이 오광재라는 남자를 죽이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그 사건의 담당 검사인 방태섭과 참고인 추상아가 처음 만나게 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앞으로의 스토리에서 풀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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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저도 클라이맥스에 푹 빠져들었어요. 출연진들과 스토리 다 넘 제 취향이에요. 
  • 하루라도
    몰입감 최고. 요즘 이 드라마 진짜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