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톱 여배우였다가 탈세 혐의 등 각종 이슈로 이제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배우. 다시 재기를 위해 발버둥 치고 있는 왕년의 스타? 남혜훈 시장과 하룻밤을 보내려 결심한 윤성을 막아섰는데요 자기도 옛날에 그런 상납의 악몽이 있었을 테니. 그런데 사건이 벌어진 이후에 본인이 수습을 하려는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