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뜬 기사 보셨나요 서현우님 특별 출연인데 존재감 진짜 미쳤더라고요. 추상아 괴롭히고 성 접대 강요하는 쓰레기 제작자 연기하는데 혈압 오를 뻔했네요. 결국 청부 살인당하는 전개까지 극의 긴장감을 혼자 다 씹어 드신 것 같아요. 지원님 장사 지내게 만든 만악의 근원답게 서사 꽉 잡아주셔서 몰입감 대박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