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판을 짜고 있는거 같습니다. 

판을 짜고 있는거 같습니다.

 

박재상은 추상아를 짝사랑해왔던 것으로 보입니다. 

스스로 첫사랑이라고 말하고 있는 데다, 

교도소에 수감 중일 때에도 그녀를 한 번도 잊은 적 없어 보였습니다. 

이양미는 그를 통해서 추상미를 추락시키려고 판을 짜고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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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하루라도
    돈만 되면 뭐든지 하는 유튜버들 정말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