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상은 추상아를 짝사랑해왔던 것으로 보입니다. 스스로 첫사랑이라고 말하고 있는 데다, 교도소에 수감 중일 때에도 그녀를 한 번도 잊은 적 없어 보였습니다. 이양미는 그를 통해서 추상미를 추락시키려고 판을 짜고 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