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아는 오광재를 죽입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동기이자 친구, 그리고 사랑하는 연인이었던 한지수가 오광재의 만행으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 당시 여러 사람은 한지수가 죽은 이후에 추상아가 폭주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