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아가 왜 이양미에게 굴복해가면서 배우 자리를 지키려고 했는지 궁금했는데, 그 이유가 밝혀진 4화였습니다. 그녀는 자기나 한지수처럼 소속사의 만행에 사라진 여배우들을 위해서라도, 그 정상을 지키고 싶었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