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은 여배우들로 접대를 하는 것이고, 그 대상은 재벌 총수와 검찰의 힘 있는 고위직들. 권세명은 오광재의 주요 고객이었습니다. 오광재의 회사에 힘을 실어주는 투자를 유치해 주는 등, 의형제라고 불릴 정도였으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