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 둘은 거래를 한 것. 

이 둘은 거래를 한 것.

 

추상아와 방태섭이 비즈니스 파트너처럼 보였던 이유는 역시나 맞았습니다. 

이 둘은 거래를 한 것. 

추상아는 자신에게 있던 모든 치부를 검찰 증거 목록에서 없앨 수 있었고, 

방태섭은 추상아의 인지도를 밟고 한 단계 점프업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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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하루라도
    서로의 필요에 의해서 한 결혼인데. 방태섭은 그래도 조금은 마음이 있었던 듯합니다.
  • 야야호
    진짜 실제로 저럴수도
    세상에 알려지기 너무 무서울것 같아요
  • 미여우랑랑I232618
    계약부부인 방태섭과 추상아입니다
    그런데 방태섭은 지금 추상아를 못 놔주는 상태네요 여자로써도 아주 좋아하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