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는 하지원만 감시하라는 선을 넘어..주지훈과 하지원의 통화까지 도청한건지...주지훈은 선을 넘지 말라 하네요 나나가 주지훈이 시킨일을 계속했는데..둘의관계가 어긋나고있는게 선공개영상으로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