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어두운 느낌 드는 드라마이지요. 드라마 보다 보면 착잡한 느낌도 듭니다.
클라이막스 4회까지 봤는데요.
내용이 몰아쳐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네요.
오랜만에 정극으로 온 하지원 배우님과 주지훈님, 그리고 조금은 과장되지만 자신의 역할에 부합되는 스타일을 맞고 있는 차주영님. 이 모든 분들의 조합이 극을 이끌고 있는데요.
예전에 TV에서 봤던 사건들이 다 합쳐진 듯한 느낌의 내용들이 좀 있는 편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조금은 어두운 스타일의 드라마가 아닌가 싶네요.
마지막까지 이 분위기를 잘 풀어냈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램이기두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