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전개 속도가 광속이라 눈 한 번 깜빡하니까 방송 끝나 있더라고요 우리 방태섭 검사님이 남혜훈 비리 증거 딱 들고 기자회견장에서 판 뒤흔들 때 권력 카르텔 중심부로 성큼성큼 걸어 들어가는 뒷모습이 너무 든든하면서도 위험해 보여서 눈을 뗄 수가 없더라고요 방태섭이랑 추상아 사이에 흐르는 그 서늘한 기류 보셨어요 둘이 마주칠 때마다 텐션이 너무 팽팽해서 보는데 다음화가 너무 기다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