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은 쓰러졌고 이제는 유산 상속이 중요해졌어요 회사를실추하는 기사를 내보낸사람은 지분을 가질수 없다는것을 알고 이양미 기사를 막고 오정세쪽은 기사에 불을 붙여 ..지분을 자기쪽으로가져오겠다 생각합니다 .. 오정세가 계속 추상아기사를 내겠다하니 주지훈은 분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