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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우리가 만드는 것 오승훈의 섬뜩한 야망

세상은 우리가 만드는 것 오승훈의 섬뜩한 야망

 

 

 

최지호 캐릭터가 정말 소름 돋는 긴장감을 선사하더라고요

사이버 렉카 채널 운영자라는 설정부터 예사롭지 않았는데 

하지원이 맡은 추상아와 주지훈이 맡은 방태섭의 약점을 정확히 파고드는 

내레이션이 나올 때 정말 몰입감이 장난 아니었어요 

최지호의 뒤에 있던 배후가 이양미 역의 차주영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났을 때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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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편안한키위R201850
    연기가 너무 실감 나서 소름이 돋았어
    야망 가득한 눈빛이 정말 기억에 남네
  • 무한한오리A129120
    약점을 파고드는 나레이션 몰입감 최고네요
    사이버 렉카 채널 운영자의 배후가 이양미였어요
  • 재치있는계단R1740634
    클라이맥스 보면서 최지호 내레이션이 진짜 강하게 남았어요.
    이양미가 배후였다는 반전이라 더 섬뜩하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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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얄밉지만 요새 있을 법한 캐릭터라서 공감이 되더라구요. 나중에 단독 행동을 할지 궁금했어요.
  • 미여우랑랑I232618
    이양미의 푸쉬를 받고 있었죠
    암튼 극중에서 생각보다도 뭔가 비중이 많습니다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야망이 대단했지요. 최지호 배후는 이양미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