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여자인 줄 알았네요 ㅎㅎ 출소하면 열심히 살라고 했는데 더러운 세상에서 더럽게 사는 게 뭐나 나쁘냐는 황정원. 배우가 꿈이라는 황정원에게 무대를 만들어 주겠다는 태섭. 정원이 태섭의 배우가 되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