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회장 뒤 닦아주다 머리채를 잡힌 양미. 가실 때 가시더라도 유서에 우리 희진이 지분은 확고하게 하고 가셔야지요. 헛짓거리 한거 당장 다 팔아. 아무나 노인네 후처가 되는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