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머리채를 잡힌 양미.

머리채를 잡힌 양미.

 

쓰러진 회장 뒤 닦아주다 머리채를 잡힌 양미.

가실 때 가시더라도 유서에

우리 희진이 지분은 확고하게 하고 가셔야지요.

헛짓거리 한거 당장 다 팔아.

아무나 노인네 후처가 되는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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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머리채를 확 잡혔지요. 이양미는 오로지 지분만 관심이 있지요 
  • 미여우랑랑I232618
    이양미도 급한 상황입니다
    한시가 급하니 눈코뜰새없고 저런 굴욕적인상황도겪습니다 
  • 수려한백합W1854474
    카리스마와 날카로움이 동시에 전해지네요.
  • 유머있는바다S133857
    쓰러졌는데도 정신을 차리고 있는 권회장이 더 무섭더군요
    양미가 공포를 느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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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헛짓거리한 건 다 당장 팔아. 아무나 노인네 후처가 되는 게 아니에요”라며 단호하게 말합니다.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노인네 역시 눈치 빨라요 ㅋㅋㅋ
    여기서 유서에서 이양미 지분 빼기로 마음먹었을듯요 
  • 놀자놀자
    이양미 눈빛 장난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