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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쓴 유서가 '정원에게'
태섭이 미치겠어요.
어차피 다 쇼였던 거 아니야?
한마디 상의도 없이 그런 짓을 벌이냐는 태섭.
설마 자신이 죽였다고 생각하냐는 태섭에게
아닐 거라고 믿고 그래야만 한다는 상아.
추상아 행동은 다 쇼였지요. 방태섭은 정말 화가 났을 것 같았습니다.
상아의 대화에서 긴장감과 애틋함이 동시에 느껴지네요.
상아의 유서로 혼란스러워하는 태섭과, 믿음을 붙잡으려는 상아의 장면, 긴장과 심리적 갈등이 극적으로 드러나네요.
자신이 죽였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도 상아는 믿고 그래야만 한다며 태섭을 달랩니다.
상아 행동이 다 쇼였나요?! 그래도 진심이 조금은 있었을거같은데ㅠㅠ
추상아도 사람 다루는 능력이 대단해요
둘사이가 견고했는데 금이가네요. 과연 진실이 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