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어차피 다 쇼였던 거 아니야? 

​어차피 다 쇼였던 거 아니야?

 

죽기 전에 쓴 유서가 '정원에게'

태섭이 미치겠어요.

​어차피 다 쇼였던 거 아니야? 

한마디 상의도 없이 그런 짓을 벌이냐는 태섭.

설마 자신이 죽였다고 생각하냐는 태섭에게 

아닐 거라고 믿고 그래야만 한다는 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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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추상아 행동은 다 쇼였지요. 방태섭은 정말 화가 났을 것 같았습니다. 
  • 수려한백합W1854474
    상아의 대화에서 긴장감과 애틋함이 동시에 느껴지네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상아의 유서로 혼란스러워하는 태섭과, 믿음을 붙잡으려는 상아의 장면, 긴장과 심리적 갈등이 극적으로 드러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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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자신이 죽였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도 상아는 믿고 그래야만 한다며 태섭을 달랩니다.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상아 행동이 다 쇼였나요?!
    그래도 진심이 조금은 있었을거같은데ㅠㅠ
  • 놀자놀자
    추상아도 사람 다루는 능력이 대단해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둘사이가 견고했는데 금이가네요. 과연 진실이 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