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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공감되네요.

이런  내용의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맘이

많이 아프네요. 

저 심정을 어떻게 이해를다 할수는 

없겠지만요.

울면서 미역국 끓여서 먹으라고 하는데

맘이 아파오네요.

하지원씨의 눈물연기는 언제나 보기가

좋으네요.

너무 공감되네요.너무 공감되네요.너무 공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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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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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국적인망고스틴Q243965
    그러게요ㅜ진짜
    공감됏어요 
  • 사려깊은해바라기T1804772
    시누이가 말씀하시는 부분 저도 공감되더라구요.
    그 말씀이 왠지 마음이 아프더이다.
  • 뛰어난하마J217929
    태섭이 누나분도 참 마음씨가 따뜻한거같아요ㅠㅠ
    여기서 저도 같이 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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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태섭이 누나가 정말 대단 하더라구요. 꼴 보기 싫을 텐데 미역국도 끓여 주고 힘내라고 하는 모습이 대단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