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내용의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맘이 많이 아프네요. 저 심정을 어떻게 이해를다 할수는 없겠지만요. 울면서 미역국 끓여서 먹으라고 하는데 맘이 아파오네요. 하지원씨의 눈물연기는 언제나 보기가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