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살짝 갸우뚱이더라구요.

살짝 갸우뚱이더라구요.

 

그런데 갸우뚱한 것은, 황정원은 추상아를 위해 박재상을 죽일 목적으로 그가 머무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CCTV에 찍히게 된 것도 그 때문인데. 추상아를 위해 박재상을 죽이려는 마음까지 먹은 인물이, 

이제 와서 그를 죽인 누명을 쓰고 인생이 쫑 날까 봐 두려워한다? 

이 부분이 살짝 갸우뚱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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