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저와 같은 생각을 하셨군요. 황정원 사람까지 죽이려고 했고 무서운게 없는것 같았는데 박재상으로 인해 협박 받는다고 시키는대로 하는 황정원이 넘 이상하다는 생각 들었어요.
그런데 갸우뚱한 것은, 황정원은 추상아를 위해 박재상을 죽일 목적으로 그가 머무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CCTV에 찍히게 된 것도 그 때문인데. 추상아를 위해 박재상을 죽이려는 마음까지 먹은 인물이,
이제 와서 그를 죽인 누명을 쓰고 인생이 쫑 날까 봐 두려워한다?
이 부분이 살짝 갸우뚱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