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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갸우뚱이더라구요.

살짝 갸우뚱이더라구요.

 

그런데 갸우뚱한 것은, 황정원은 추상아를 위해 박재상을 죽일 목적으로 그가 머무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CCTV에 찍히게 된 것도 그 때문인데. 추상아를 위해 박재상을 죽이려는 마음까지 먹은 인물이, 

이제 와서 그를 죽인 누명을 쓰고 인생이 쫑 날까 봐 두려워한다? 

이 부분이 살짝 갸우뚱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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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저와 같은 생각을 하셨군요. 황정원 사람까지 죽이려고 했고 무서운게 없는것 같았는데 박재상으로 인해 협박 받는다고 시키는대로 하는 황정원이 넘 이상하다는 생각 들었어요. 
  • 사려깊은해바라기T1804772
    드라마가 조금은 산만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목표가 어떻게 되는 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 혁신적인계피E116935
    저도 갸우둥 했어요. 황정원이 이양미 협박 받았다고 해서 그렇게 까지 행동할줄은 몰랐어요 
  • 뛰어난하마J217929
    헐 맞아요 저도 저 부분에 의아했어요ㅠㅠ
    약간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좀 있더라고요ㅠㅠㅠ
  • 프로필 이미지
    순수한악어E129337
    그럼 동영상 때문에 두 사람의 이미지는 추락 하고 계속 이슈가 되어서 나락을 가게 되네요. 언제 촬영한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