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협상 카드로 활용하는데.

협상 카드로 활용하는데.

 

제아무리 WR 실세인 이양미라도, 누구를 죽이라고 시킨 범죄는 그녀를 완전히 바닥으로 내리꽂을 수 있는 증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방태섭은 이 증거를 가지고 이양미를 무너뜨리는 대신 자신과 추상미을 위한 협상 카드로 활용하는데.

황정원은 이 증거를 가지고 이양미가 추상아를 더 이상 괴롭히지 못하게 만들려고 했을 텐데, 방태섭은 이걸 이렇게 쓰네요? 물론 복사본을 가지고 나중에 결국 이양미를 무너뜨릴 것 같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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