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선보이셨던 '박포갈비'는 저에게는 처음 들어보는 갈비 요리인데, 화면으로만 봐도 군침이 줄줄 흐를 만큼 너무 맛있어 보였어요. 실제로 먹어보면 어떤 맛일까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더라고요. 마침 임성근 셰프님께서 올해 파주 심학산에 가게를 오픈하신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이건 운명이다 싶어 꼭 한 번 방문해 볼 예정입니다. 셰프님 특유의 유쾌함과 요리 실력을 직접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