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적인팬더F228119
요리에 대한 태도가 프로답네요 진지함이 느껴져요
흑백요리사2 보면서 임성근 셰프 팬 된 분들 많을 텐데 이 소식 기다리신 분들 많았을 것 같아요.
파주 심학산이라는 위치도 괜히 더 기대감 생기고요.
오만둥이 팬들 많이 모실 수 있게 넓게 준비 중이라는 말이 너무 좋았어요.
프로그램 끝나고도 팬들 생각해주는 게 느껴져서 괜히 흐뭇하더라고요.
지금 운영 중인 식당 없다고 직접 공지해준 것도 센스 있다고 느꼈어요.
사진 보니까 아직 공사 중인데도 공간이 꽤 커 보였어요.
으리으리하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 것 같아요.
완성되면 분위기부터 남다를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0가게 아닌 1가게로 노 저어보겠다는 표현도 임성근 셰프다운 유머 같아서 웃음 나왔어요.
방송에서 보여준 꾸밈없는 캐릭터가 이런 데서도 그대로 보여서 더 호감이에요.
괜히 응원하게 되는 스타일이랄까요.
아직 오픈까지는 조금 기다려야겠지만.
이런 준비 과정까지 공유해주니까 팬 입장에서는 더 애정 생기는 것 같아요.
파주 쪽 가게 되면 꼭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부터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