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대한거북이M855610
시리즈 반응이 좋으면 역시나 여기저기 확장성이 어마무시 한것 같아요
최강록 셰프 이미지랑 상품 콘셉트가 딱 맞아요.
화려한 셰프 브랜딩보다 차분하고 진득한 요리 스타일인데.
LA갈비랑 와규 야끼니꾸처럼 기본에 충실한 구성이 오히려 신뢰감 줍니다.
특제 소스 직접 고안했다는 포인트도 큽니다.
그냥 이름만 빌린 협업이 아니라 실제로 셰프 손을 거쳤다는 느낌이 분명해요.
방송에서 보여준 섬세한 성향이 그대로 이어지는 기획 같아요.
‘아늑한 심야 식당’ 콘셉트도 센스 있었어요.
한 번에 잔뜩 굽는 게 아니라 한 점씩 천천히 즐기라는 방향이.
최강록 셰프가 말해왔던 요리 철학이랑 잘 맞아요.
가격대는 선물용으로 딱 그 구간이고.
엘포인트 할인까지 얹으면 체감 부담도 줄어들죠.
명절이나 집들이 선물로 선택하기 괜찮아 보여요.
무엇보다 인상적인 건.
식당 운영 안 하는 우승자라는 아쉬움을 이렇게 풀어줬다는 점이에요.
직접 가서 먹지는 못해도 맛의 방향성은 경험할 수 있으니까요.
방송 팬 입장에서는 반가운 협업이고.
마트 입장에서는 요즘 가장 화제성 있는 셰프 카드 제대로 쓴 느낌입니다.
이 시리즈 반응 좋으면 다른 메뉴 확장도 충분히 가능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