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강아지V226503흑백 요리사가 아무래도 요리사들의 사명감을 걸고 최선을 다해서 경쟁 하는 프로그램이다보니 웃을 일이 별로 없었는데요. 제가 유일하게 육성을 내면서 웃었던 장면 이요 장면이에요 ㅎㅎ 너무나 유쾌하고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