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벚꽃O207583
명장님 탈락 믿기지 않았어요 텐동 꼭 먹어보고 싶네요
흑백요리사 안유성이 어머니 사진보며
무너지지 않으려고 마음을 추슬렸다고
탈락소감을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16대 조리명장 안유성이 화제의
요리대결에서 탈락소감을 밝혔습니다.
촬영중 꼬빡 이틀을 잠을 못자고 새벽에
홀로 나와 엄마사진을 보면서 멘탈이 무너
지지 않으려고 마음을 추스를때가 가장
힘들었다고 합니다.
탈락이후 안세프가 운영중인 광주 식당에
손님이 꽉차는등 유명해져
"대체! 이게 무슨 일이고??"
하며 놀라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