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래 셰프가 이길 줄 알았는데 떨어졌어요 졌지만 인정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독특한사포딜라X229261결과에 승복하면서 본인도 철가방드는것부터 시작했다고 하면서 철가방요리사님 응원해주시는거 너무 따수웠어요. 정말 스킬이나 인간성이나 두루두루 프로 셰프님이십니다.
독특한사포딜라S206761경연이라는 목적으로 억지감동을 주기 위해 만든 컨셉이 아니라 이분의 삶의 애환이 진정성 있게 그 국수 한 그릇에 담겨져 있던 것 같아서 정말 마음이 뭉클했고 눈물이 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