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동료 명장님들한테 누가 될까봐 거절하셨는데 맛의 도시 호남지역에서 아무도 출연을 안하고 있다는 말에 출연을 결심하셨대요 ㅎㅎ
즐거운사자K125300안유성 쉐프님 너무 멋지셨어요... 묵묵히 회 다듬는 모습도 그렇고... 팀전에서 방출 됐을 때 충격이 좀 크셨을거 같지만.... 텐동도 너무 먹어보고 싶었다는요
착한블루베리X195045조리명장님이시만 매스컴 활동이 많지 않아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느낌을 받았어요ㅠㅠ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결정하신 걸텐데 그래도 최근 인터뷰보니 좋은 경험이었다고 광주까지 찾아오는 손님이 계셔서 기쁘시다고 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