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단연코 최강록님이에요..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종종가던 가게 사장님이 나오셔서 깜짝 놀랐어요 나폴리 맛피아님.. 너무 웃겨가지구.. 내 차애입니다
멋진멧돼지H248627최강록님도 넘 귀엽고 웃겼죠 ㅋㅋ 말씀을 느리게 하시니 더 귀 기울여 집중하게 되요~ 저의 최애 요리사는 이영숙대가님이랑 파브리였는데말이죠 ㅜㅜ 두분의 제자케미를 보고싶었는데 파브리가 일찍 떨어지는 바람에;;; ㅜㅜ 파브리 홍어 요리 넘 아쉬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