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돌아이님 귀여운 사진이네요 요리하는돌아이님은 셰프로 불리기 싫대요 안주꾼이자 파수꾼으로 남고 싶다고... 좋은 재료를 찾아 이질감 없는 요리를 선보이고 손님의 눈높이를 맞추는 것을 지향한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