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진짜 좋아하는 프로그램인데 영케이가 나온다니 너무 반갑고 설레네요 정말 예상치 못해서 더 행복하네요 톡파원 프로그램과 영케이가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예고편만 봐도 영케이가 얼마나 즐거워 보이는지 느껴지고 뉴욕 감성 속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지 벌써부터 궁금해요! 공연도 하고 방송도 하고 여전히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멋지고 고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