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6 영케이님이 독보적인 작사 감각과 감미로운 음색으로 스튜디오를 매료시키며, 예술적 감성 충만한 랜선 여행의 안내자로 나섰어요~~ 하지만 23일 밤 톡파원 25시 방송에서 양세찬님과의 에피소드에서는 영케이님이 진짜 팬이었는데 라며 영혼 탈탈 털리고 탄식하는 장면도 있었다고 하네요 ㅎㅎ 음악적 매력과 인간적인 모습까지, 팬들 마음을 또 한번 사로잡은 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