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후배들까지 챙기는 따뜻한 선배였네요~~ 화사에 이어 영케이까지 직접 미담을 전해주니까 더 진심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ㅎㅎ 예전부터 꾸준히 잘 챙겨줬다는 이야기에 괜히 마음이 훈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