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을 통해 그동안의 답답함을 터뜨리듯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고 하는데요ㅎㅎ 같은 DAY6 멤버들도 놀랄 정도라니 더 기대가 되는 것 같아요 껍질을 깨고 나온 진짜 감정과 음악이라 더 강하게 와닿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