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은 DAY6 영케이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슬플 때 듣는 것도 ‘해피’, 좋을 때 듣는 노래도 ‘해피’”라고 밝혔다. 곧 이어진 영케이의 무반주 라이브에 크게 감탄하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너무 재미있게 본것같아요 해피 너무 좋긴하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