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른 보고싶어지네요 기대됩니다 !ㅎㅎ 영케이는 “탈락이 매 무대마다 걸려 있으면 성장에 필요한 부분들을 놓칠 수 있다. ‘더 스카웃’이 이런 구성이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웬디 역시 좌절을 경험했던 참가자들이 다시 일어설 기회가 될 것이라며 프로그램의 취지를 뒷받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