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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운이와 아버지 대화 너무 웃기고 따뜻해요

도운이와 아버지 대화 너무 웃기고 따뜻해요

 

 

도운이와 아버지의 대화 보는데 진짜 너무 재밌고 따뜻했어요

아들은 찐한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데 아버님은 너무 나긋나긋한 서울말이라 그 조합이 너무 신기하고 웃겨요

말투만 들어도 서사가 뒤집히는 느낌이에요 친구처럼 편하게 대화하면서도 하루라도 집에서 자고 가길 바라는 마음은 또 너무 부모님 같아서 괜히 뭉클하고요

토리 좋아진 것도 다행이고 보여줘서 더 고마웠어요 이런 일상 컨텐츠 정말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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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애착이가는무궁화Y1774386
    부자간의 대화가 정말 너무 좋네요
    편하면서도 따뜻해서 뭉클해요
    • 열린자두L1435954
      작성자
      정말 뭉클하고 좋죠
      이런 컨텐츠 많이 보고 싶네요
  • 편안한키위N1804050
    이런 일상 컨텐츠 너무 좋죠
    정말 따뜻하고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