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의 눈에 거슬리고 싶어 챌린지를 한 영케이 너무 귀엽네요ㅎㅎ 이번에도 손만 바쁜 느낌으로 하는데 그게 또 너무 영케이답고 귀여워요 마지막에 웃는 표정까지 완벽하고 케냥이 그 자체예요 가슴 팝핀도 은근 살아 있어서 더 웃기고 포인트가 확실하네요ㅋㅋ 둘 다 제와피 여우상이어서 얼굴합도 너무 귀엽고 좋아요 이런 챌린지 더 많이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