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노래라 나온지 거의 10년이 다 되어가네요.. 아무튼 뒤늦게 역주행 신화도 장식한 명곡입니다. 왠지 모르게 울컥하게 하는 감도 있는 멜로디에요 이래서 끊을 수 없는 중독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