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솔콘이라 의미도 크고 셋리 하나하나가 원필 감성 제대로 담겨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피아노 무대랑 예뻤어 부른 부분은 진짜 현장 아니었어도 상상만으로도 여운 남는 느낌이에요 마이데이한테 고맙다고 말하는 멘트도 너무 원필답고요 무대도 무대인데 팬들이랑 같이 만든 공연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더 특별하게 느껴졌어요